강우영 원장님 아프리카 가나에서 소직을 보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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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프리카 ‘가나’에 한의사 강우영 미카엘 원장입니다.

그동안 제 소식이 뜸했네요… 한국에서는 ‘코로나19’ 질환 사태로 인해서 수많은 고난이 있다는 소식을 여기서도 접하고 있습니다.

이곳 가나도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를 않고 현지인들은 아시아인들을 보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취급하는 눈길입니다.

이런 와중에 저는 가나한인회 임원진의 요청으로 현지인 중풍환자에게 8.31(월)에 왕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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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환자분은 가나에서 ‘VIP 고속버스’ 운송업체 대표자로 이름이 “리차드 코샤비”라 하였고, 왕진가서 알게되었는데 이 환자분이 한국에서 대형버스 차량을 수입할때 제 의료봉사 물품 10박스를 버스 짐칸에 실어서 배에 선적하여 이곳 ‘가나한인회관’ 내에 있는 진료실 까지 운송하여서 제게 도움주신 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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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왕진마치고 돌아온 1주일 후에 환자분과 보호자들이 승용차로 6시간 이상을 소요하여 제 진료실로 찾아왔습니다.

침시술 받은후에 환자의 병세가 호전되는 것을 지켜본 가나한인회 “이태열” 현임회장님께서 놀라워하면서 HP으로 사진촬영을 한후에 환자의 병세가 호전된 모습과 진료 상황을 가나한인회 밴드란에 올리고 싶다고 제게 환자분에 관한 진료수기를 적어달라고 하여서 제가 진료수기를 적어드리면서 교정할 내용이 있으면 교정해서 밴드에 올리라고 하였고, 회장님은 한인회 임원진을 통해 교정한 진료수기를 밴드에 올렸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사진과 밴드에 올린 글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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